배합관현악
이음심포니
I-EUM SYMPHONY
“소리와 소리를 잇고, 세대와 시대를 이어가는 배합관현악단”
이음심포니는 한국 전통음악과 서양 관현악의 음악적 특성을 결합하여 새로운 관현악 표현을 탐구하는 배합관현악단이자 융복합 창작관현악단입니다.
동서양 악기의 음색과 연주기법, 음악적 구조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작품을 개발하며,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는 다원예술 공연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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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오케스트라와 율온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며, 작품의 성격에 따라 편성을 구성합니다. 전통음악에 바탕을 둔 작품부터 창작곡과 협주곡까지 배합관현악의 특성을 담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성악·합창과의 협업으로 무대를 넓혀갑니다.
‘이음’이라는 이름에는 음악과 음악, 사람과 사람을 잇는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의 음악을 완성하는 것이 이음심포니가 지향하는 무대입니다.
실내악 유닛
앙상블 달모레
노래 · 대금 · 해금 · 타악 · 바이올린 · 첼로 · 피아노
달모레 소개 보기
“달빛의 서정으로 서로 다른 악기와 목소리를 잇고, 다가올 음악을 만들어가는 융복합 실내악단”
앙상블 달모레는 라인예술단 산하 이음심포니의 소편성 전문 유닛이자 융복합 실내악단입니다. 이음심포니가 추구하는 동서양 음악의 조화를 보다 유연한 실내악 편성으로 풀어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달모레’는 달이 지닌 서정과 다가올 시간을 뜻하는 ‘모레’를 결합한 이름입니다. 서로 다른 음악이 만나 새로운 울림을 만들고, 앞으로의 음악을 함께 열어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국악기와 서양악기, 타악기와 정가·성악 등 목소리를 작품과 무대의 성격에 맞게 유연하게 구성하는 가변형 편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전통음악과 클래식은 물론 영화·드라마 음악, 재즈, 대중음악과 창작곡까지 다양한 음악을 달모레만의 색으로 풀어냅니다.
서로 다른 악기와 목소리를 단순히 한 무대에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각각의 고유한 색채를 살려 하나의 음악으로 완성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익숙한 음악은 새롭게 들려주고, 낯선 음악은 관객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갑니다.